부동산/수색증산 재개발

[증산4구역] 3080+ 재개발 향후 일정

보상의 수레바퀴 2021. 11. 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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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증산4구역 현 상황과 향후 일정에 대해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주민대표를 구성하는 동의서와 본 구역지정 동의서는 이미 충족하였으며, 접수는 계속하고 있어 증산 4구역은 현재 본 구역지정 동의서를 72% 달성하였습니다. 주민대표를 구성하는 동의서 역시 요구하는 50% 이상의 접수가 완료되어 LH에 전달 되었습니다.

 

이번 주민대표구성을 끝으로 수차례 이어져오던 동의서 접수도 드디어 끝나게 되었습니다.

서울시도 증산 4구역이 너무 빠르게 진행되는 것에 깜짝 놀라고 있다고 합니다.

 

3080+에서는 주민대표 선출은 민간주도 재개발의 조합설립과 같은 의미 입니다.

3080의 절차는 예정구역고시 + 주민대표선출 + 본구역지정 + 시공사선정 + 사업시행인가 + 감정평가 및 보상 + 이주 및 착공으로 진행됩니다.

 

증산 4구역의 경우 6월 29일 국회 법안 통과 후 6개월 만에 본 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이 완ㄹ되는 초스피드로 진행되는 3080 사업장 입니다. 국회 법안 통과부터 시공사 선정까지 12개월 이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건축설계업체를 선정하고 나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시방서를 작성하여 시공사에 배포하고

시공사는 입찰시방서를 기준으로 입찰 제안서를  LH와 주민대표에게 전달합니다.

시공사 선정은 주민들이 투표로 진행하고, 선정된 시공사는  LH와의 계약을 체결합니다.

건축설계와 시공사 선정까지는 2022년 6월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21년 9월 28일 : 2차 주민설명회

- 2021년 10월 21일 : 본 지구지정 2/3 달성

- 2021년 10월 28일 : 예정지구 확정고시

- 2021년 11월 04일 : 주민대표회의 구성

- 2021년 12월 : 본 지구지정 고시 예정

- 2022년 1월 ~3월 : 건축설계업체 공모 및 설계

- 2022년 4월 ~ 6월 : 시공사 선정

- 2022년 7월 ~ 12월 : 사업시행 인가 진행

- 2023년 1월 ~ 6월 : 감정평가 및 보상절차 진행

- 2023년 7월 : 이주 및 철거

- 2024년 7월 : 착공

- 2027년 7월 :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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